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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2일 

우전 서밋 국내외 각료 포럼…‘스마트 사회와 지속가능발전’ 논의 (3)

09:55, October 21, 2019
좡룽원(莊榮文)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인터넷정보문판공실 주임 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좡룽원(莊榮文)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인터넷정보문판공실 주임 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1일] 20일 인민일보사가 주최한 제6회 세계인터넷대회(WIC) 국내외 각료 서밋 포럼이 ‘스마트 사회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저장(浙江) 우전(烏鎮)에서 개최됐다.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에서 참석한 200여 명의 귀빈이 ‘스마트 사회: 비전과 경로(Vision and Path)’, ‘스마트 사회 구축 중에서 정부의 역할’, ‘스마트 사회, 지속가능 개발에 조력’ 등의 의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논의를 하면서 스마트 사회 건설 추진에 유익한 공통인식을 함께 모색했다.

왕친민(王欽敏) 제12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겸 국가전자정무 전문가위원회 주임과 좡룽원(莊榮文)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 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 리바오산(李寶善) 인민일보사 사장, 샤오야칭(肖亞慶)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국장, 라시드 알리모프 전 상하이협력기구(SCO) 사무총장, 쉬정중(許正中) 인민일보사 부편집장, 런룽파(任榮發) 국가세무총국 부국장, 저우장융(周江勇) 저장성 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항저우시 당위원회 서기, 니광난(倪光南) 중국공정원 원사 등이 포럼에 참석했다.

평등은 대화를 이끌어내고, 교류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세 시간이 넘는 소통과 교류를 통해 국내외 각료 서밋 포럼은 우전에 아이디어의 향연을 선사했다. 스마트 사회의 아름다운 비전은 ‘사이버 공간 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자 ‘인류 운명공동체’를 함께 만드는 것이다. 스마트 사회 구축은 세계 스마트 연결과 개방협력을 위해 새로운 역사적 기회를 만들고, 세계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만든다. (번역: 이인숙)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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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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