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허베이(河北)성 싱타이(邢臺)시 차오시(橋西)구 우중(伍仲)촌 푸징(婦井)농업생태원 직원이 채집한 국화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126/FOREIGN201911261030000590707200880.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6일] 최근 허베이(河北)성 싱타이(邢臺)시 차오시(橋西)구는 현지 토양과 기후 특색을 고려한 ‘기업+기지+농가’의 방식으로 특색 국화재배산업을 이끌었다. 이는 기업이 국화를 국화차와 식용 국화, 중약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제조해 산업체인을 연장함으로써 현지 농민들의 수익 증대를 가져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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