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허(漠河) 최저기온은 영하 30도이며 3000㎡ 규모에 달하는 얼음 기포 장관이 펼쳐졌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19/1128/FOREIGN201911280953000109512527407.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8일]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국 최북단에 위치한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기온이 뚝 떨어지며 최저기온 영하 30도를 기록했다. 모허시 관인산(觀音山) 관광지의 롄화(蓮花)호의 얼어붙은 호수 표면 중 제일 두꺼운 얼음층은 60㎝가 넘는다. 투명한 얼음판을 통해 얼음층 한가운데 하얗게 얼어붙은 얼음 기포가 보였다. 한데 모여 있는 ‘얼음 기포’들은 기이한 장관을 이뤘다.
현재 전 세계에는 유명한 얼음기포 호수가 3개 있다. 베이지(北極) 모허 얼음기포 호수는 중국 최북단에 위치한 유일한 ‘얼음 기포’ 호수다.
전문가에 따르면 ‘얼음 기포’는 추운 지역에서만 나타나며 모허 롄화호의 얼음 기포 구역 면적은 3000㎡에 달한 중국에서도 보기 드문 규모라고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