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채취 작업 중인 탐사대원 [12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218/FOREIGN201912181050000008613312314.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8일] 첫 남극 탐험 항해에 나선 중국 ‘쉐룽(雪龍) 2호’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이 15일 남대양 Cosmonaut Sea에서 종합과학탐사 임무를 수행했다. 연일 대양 과학탐사 ‘국보급 기기’들이 등장하며 중국 제36차 남극 과학탐사팀의 샘플 채취를 적극 도왔다.
‘쉐룽 2호’는 이번에 처음으로 남대양 과학탐사를 Cosmonaut Sea까지 전개했다. 강력한 쇄빙력은 예년보다 과학탐사 시기를 한층 당겼고, 새로운 설비도 투입되었다.
제36차 남극 탐사팀 허젠펑(何劍鋒) 수석 과학자는 ‘새로운 과학탐사 장비들이 남대양 Cosmonaut Sea에서 투입되어 해당 해역의 환경조건, 특히 빙하구역에 대한 조사를 적극 지원해 글로벌 기후변화에서 남대양의 역할과 영향력을 한층 연구하고, 남극에 대한 정보를 한층 강화시켰다”라고 말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