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후커우폭포 관광지에서 유람하고 있다. [12월 14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218/FOREIGN201912180928000234607149977.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8일] 친진(秦晉)대협곡의 황허(黃河)강 후커우(壺口)폭포는 겨울이 되면 여름에 비해 수량이 줄어들지만 천지를 울리는 우레와 같은 소리는 그대로다. 주변 석벽 위로 맺힌 고드름과 파도치는 물결이 독특한 북국 풍경(北國風光: 중국 북방 한랭대 풍경)을 이루며 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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