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짱 나취시 솽후현 7개월생 쥐안안다와(娟安達瓦)가 엄마 품에 안겨 있다. [12월 2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227/FOREIGN201912271046000230853219691.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7일] 최근 시짱(西藏) 나취(那曲)시 솽후(雙湖)현의 가춰(嘎措)향과 춰저창마(措折羌瑪)향, 야취(雅曲)향에서 총 2,900명이 해발 평균 5,000m에 있는 고향과 작별을 고하고 천km 거리에 상대적으로 낮은 짱난(藏南) 야루짱부(雅魯藏布)강 남안의 궁가(貢嘎)현으로 거취를 옮겼다. 이는 시짱자치구가 최근 실시한 최고 해발 생태 이주 사업 중 하나며 솽후현 3개 향의 전체 이주는 그중에서도 사람 수가 제일 많고 제일 먼 거리의 이주였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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