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객 맞이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107/FOREIGN202001070959000590662121923.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장자커우(張家口)에서 후허하오터(呼和浩特)로 가는 고속철도가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해 운영에 들어갔다. 징장[京張•베이징-장자커우(張家口)] 고속철도도 이와 동시에 개통되어 운영에 들어가며 베이징으로 들어가는 네이멍구(內蒙古) 급행도로를 형성했다.
후허하오터둥(東)에서 칭허(淸河)로 가는 G2422열차 푸싱(復興)호 고속열차 안은 열차 밖 빙설세계와는 다른 훈훈함으로 가득했다. 쑤니터유(蘇尼特右)기(旗) 우란무치(烏蘭牧騎: 네이멍구자치구에 건립된 문예 선전대)와 후톄(呼鐵) 우란무치가 함께 고속열차에 올라 개통 첫날 승객들을 위한 문화연회를 열었고 노랫소리는 초원을 달리는 열차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어린 승객들 한 명 한 명이 고속철도 승무원과 승객이 벌인 경품 시합에 열심히 참여했다.
열차 안 승무원들은 ‘열차 하나 행사 하나’와 ‘일보 일풍경’을 고수하며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펼쳤고 관광객들의 여행길은 초원 문화의 짙은 향기와 즐거움으로 가득찼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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