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쥐안쥐안이 개찰구 구급상자 안의 약품을 점검하고 있다. [1월 18월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125/FOREIGN202001251512000408204491295.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3일] “뜨거운 물 필요한 분 계세요?” 춘절(春節)을 앞두고 중철(中鐵)페리뤼순(旅順) 서역의 당직 역무원 왕리리(王麗麗)는 평소와 다름없이 반갑게 대합실 승객들을 자리로 안내하며 뜨거운 물을 따라 주었다.
왕리리와 그녀의 쌍둥이 언니 왕쥐안쥐안(王娟娟)은 중철페리뤼순 서역의 역무원이다. 자매는 근무 시간에 여객들의 안전과 실명제 등록, 표 검사, 안내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일은 고되지만 열정적인 태도와 웃음을 항상 잃지 않고 승객 한 명 한 명을 대했다.
2008년 입사 이래 자매는 고향인 허난(河南)으로 돌아가 새해를 지내본 적이 없다. 대부분 직장에서 제야를 보냈다.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아쉬움에 대해 자매는 “승객들이 순조롭게 승선해 평안하게 집에 도착하는 것은 우리가 집에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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