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2월 1일] 중국 산시(山西)성 윈청(運城)시 원시(聞喜)현에 사는 지우링허우(90後, 90년대 이후 출생) 류잉제(劉英傑)씨와 직원들 총 8명은 800km를 달려 와 28일 새벽 우한(武漢) 훠선산 병원 건설 현장에 도착했다. 그들은 도착 후 4시간 만에 사업 건설 현장에 뛰어 들었다.
그들의 평균 연령은 30세며 팀을 이끌고 있는 류잉제 씨의 나이는 28세다. 류 씨는 SNS 상에서 현재 우한에 숙련공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달려왔다면서 “돈 생각하지 않고 일 부터 한다”라고 말한다.
건설업자인 류 씨의 아버지도 2008년 원촨(汶川) 지진 때 현장에서 재해 복구를 지원했다. 그 때 류 씨는 아직 학생이었다.
류 씨는 “SNS를 통해 두 사람을 더 모았으며 10 명이 시안(西安)에서 왔다”라고 말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클라이언트
사진출처: 윈청(運城) 온라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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