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광야오(앞)와 차오빙이 출발 전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204/FOREIGN202002041126000045031553710.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4일] 제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폐렴 대응 허난(河南) 의료지원팀이 지난 2일 허난성에서 출발했다. 의료팀 중에는 허난성 제3인민병원의 90허우(90後: 90년대생) 커플인 류광야오(刘光耀)와 차오빙(乔冰)이 있다. 사귄 지 2년째인 이 커플은 중환자실(ICU)에서 근무하다 의료팀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함께 신청했다. 의료팀이 출발하기 전, 류광야오는 차오빙에게 “돌아오면 결혼하자”라고 말했고 둘은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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