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213/FOREIGN202002131049000402687663276.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3일] 신종 코로나 감염 사태로 중국 인민들의 마음이 아픈 현재, 시짱(西藏) 지역의 한 이중언어 유치원 어린이들은 선생님이 휴대폰을 통해 보내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는 나쁜 녀석’이란 제목의 수업과 감염 대처 제안서 수업을 들은 후 그림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함께 동참하며 일선 의료진들에게 응원을 전달함을 물론 건강과 조속한 감염 사태 극복을 희망했다.
유치원 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교사들은 부모님의 위챗 등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해당 과학 방역 소식을 현지 티베트어로 번역하거나 녹음 파일을 만들어 원격 수업을 진행함으로 감염 근원지와 전파 경로를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알려 자가 보호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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