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지에서 직원들이 백향과 모종을 분류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222/FOREIGN202002221538000371034056150.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2일] ‘우기’를 맞은 광시(廣西) 친저우(欽州)시는 방역 작업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생산 재가동을 위한 작업에 나섰다.
500묘에 달하는 신규 농원 재배지 중에서 모종 재배지는 100묘에 불과하다. 연간 백향과, 훠룽궈(火龍果) 200톤을 생산하고, 백향과는 300만 그루, 훠룽궈는 50만 그루가 심겨져 있다. 해당 모종은 윈난(雲南), 구이저우(貴州), 후난(湖南), 광둥(廣東) 및 광시(廣西) 각지 도시로 팔린다.
제때 각지로 종자를 제공하고 농경 시기를 맞추기 위해 해당 기지에서는 춘계 농경 생산 관련 문제와 난관 해결에 적극 나서고, 방역 조치는 물론이고 분산 생산으로 춘계 농경 작업을 재개했다. 최근 20여 명의 현지민들이 생산 작업에 복귀했다. 2월 16일 윈난에 2만여 그루의 백향과를 발송해 방역 조치 이후 첫 외지 발송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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