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러기 떼가 라루습지 상공을 날고 있다. [2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227/FOREIGN202002270857000287967338968.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7일] 초봄을 맞아 라싸(拉薩)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라루(拉魯)습지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의 얼음과 눈이 녹으며 온갖 새들의 쉼터가 되었다. 해발 3645m, 습지 보호 면적 13㎢인 라싸시 서북의 라루습지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은 ‘라싸의 폐’라고 불린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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