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인부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318/FOREIGN202003181539000487057798071.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8일] 지난 15일 라싸(拉薩) 궁가(貢嘎) 국제공항 터미널 구역 확장 사업이 조업 재개를 전면적으로 시작했다. 건설 현장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질서 있는 재개 작업은 동시적으로 진행되었다.
라싸 궁가 국제공항 터미널 구역 개조·확대 사업은 시짱(西藏)자치구 ‘제13차 5개년 계획’ 중 중요한 일환이다. 해당 공항은 1966년 정식 개통된 이래 국내선 74개를 운영해 오며, 이번 확장 사업을 마치고 나면 2025년을 기준으로 승객 수용량과 화물 하역량은 각각 900만 명과 8만 톤에 달할 것으로 집계된다.
한편, 규획에 따르면 새 터미널 구역은 올해 내 완공돼 내년 초에는 정식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번역: 왕추우/ 감수: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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