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샤 우중시 리퉁구에 위치한 스마트 농업과학기술 시범구에서 농기계 기사가 파종 직전 트랙터를 자동 운행을 설정한다. [4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414/FOREIGN202004141447000476507266335.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4일] 최근 닝샤(寧夏) 우중(吳忠)시 리퉁(利通)구에서 스마트 농업을 적극 발전시키고자 베이더우(北斗) 항법 시스템, 스마트 환경•토양 모니터링 시스템 및 감시 무인기 등 스마트 농업기술과 설비를 통해 농민들의 경작, 파종 효율 및 질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 비용을 절감시켰다. 리퉁구는 현재 신형 농기구 협력서비스 단체 19곳을 조성해 스마트 농업기술과 설비를 25만 묘에 도입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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