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화탕거복식유한공사, 직원이 작업장에서 생산한 일회용 의료 방호복을 선보이고 있다. [4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415/FOREIGN202004151403000396260383404.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5일] 랴오닝(遼寧)성 선양(沈陽)화탕거(華棠閣)복식유한공사와 선양마이쓰(邁思)의료과기유한공사는 최근 일회용 의료 방호복과 고유량호흡치료기(HFT 100)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 방호복을 수출했으며 필리핀과 싱가포르 등 아세안 국가에 의료기를 수출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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