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안캉시 한빈(漢濱)구 젠민(建民)진과 허시(河西)진의 팡즈빈(方治斌·왼쪽)과 리번아이(李本愛) 농아 두 명이 산젠안좡(安裝)그룹 안캉 구공항의 판자촌 리모델링 사업의 청소부로 일하고 있다. [4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417/FOREIGN202004171302000214274531360.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7일] 코로나19 사태는 산시(陜西)성 빈곤 근로자의 취업에 영향을 미쳤다. 산시성 인사부처 통계에 따르면 현재 빈곤 인구 중 7224명이 취업 의사와 노동 능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산젠(陜建)그룹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이 ‘핵심 소수’에 대해 전담반을 설립했다. 이어 직원을 파견해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취업과 취학 의사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개인 의사를 취합하고 근거리 근무지 원칙에 따라 업무를 배치했다. 현재까지 취업 의사를 밝힌 빈곤 인력이 747명, 취학 의사를 밝힌 빈곤 인력이 54명이며 등록된 빈곤 노동력 540명이 업무에 배치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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