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이시 훙화강구 독죽표협회 회원들이 멋진 기예를 선보이고 있다. [6월 25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628/FOREIGN202006281608000514896091599.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8일] 단오를 맞이해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시 훙화강(紅花崗)구 독죽표(獨竹漂: 대나무 하나로 강 건너기)협회 회원들은 지난 25일 츠수이(赤水) 주하이(竹海)국가삼림공원의 주하이호에서 훈련을 했다.
‘수상경공(水上輕功)’을 방불케 하는 독죽표는 진한(秦漢)에서 시작되어 츠수이허강 유역의 첸베이(黔北) 지역에서 기원했다. 청(淸)나라 시대 독죽표는 현지인들이 물길을 건너는 교통 방식이자 노동 기술이었다. 현재 생산력 발전과 사회 진보에 따라 독죽표는 묘족(苗族) 등 소수민족의 오락이자 경기 프로그램이 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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