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위안탄(綠淵潭) [사진 출처: 창바이산 컨버전스미디어센터]](/NMediaFile/2020/0702/FOREIGN202007020908000462820410506.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일] 반년 동안 얼음으로 뒤덮였던 창바이산(長白山, 장백산) 톈츠(天池, 천지) 얼음이 곧 녹는다. 창바이산 톈츠는 세계 해발 최고의 화산호로 겨울이면 호수 수면이 얼어 흰 눈으로 덮이고 여름이면 수면이 녹아 푸른 물이 드러난다. 톈츠는 매년 10월이면 얼음이 어는 시기이며 이듬해 6월이면 호수 수면이 녹는데 이 과정에서 독특한 위치와 불확실한 시간으로 장관을 이룬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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