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양호 주변 장시 루산시 난캉 둑. 포양호 수위가 1998년의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7월 12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713/FOREIGN202007131342000281691234434.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3일] 중국 최대 담수호의 수위가 수문 기록을 한 이래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 7월 12일 0시, 포양(鄱陽)호의 상징적 수문지질관측소인 싱쯔(星子)수문지질관측소의 수위가 홍색 표지인 ‘1998년 홍수 수위 22.52m’를 넘었다. 계속된 폭우에다 상류에서 내려온 물이 불어나면서 장시(江西) 경내 하천의 수위가 급상승했다. 포양호 씽즈수문지질관측소의 수위는 지난 5일 1시 경계 수준을 넘어선 후 1주일 만에 사상 최고 수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현재 수위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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