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치현 포도산업 단지, 농민이 채집한 양조용 포도를 차에 싣고 있다. [8월 2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908/FOREIGN202009080930000029578706076.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8일] 8월 이후 신장(新疆) 바인궈렁(巴音郭楞) 몽고(蒙古)자치주 옌치(焉耆) 회족(回族)자치현의 양조용 포도밭 10만 묘가 잇따라 채집기에 들어섰다. 옌치현은 현재 포도 재배, 양조, 판매를 하나로 하는 포도주 산업 사슬을 구축했으며 28개 기업이 포도기지에 입주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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