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청둥(成冬)이 우한역에서 신입생을 도와 짐을 나르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청둥은 ‘가오더(高德)의료전용차’ 기사로서 2천회 정도를 무료로 의료진을 배웅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916/FOREIGN202009161408000552712464563.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6일] 우한에는 대학교들이 모여 있다.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도시가 일상의 모습을 되찾아 가며 각 대학들은 신입생 입학의 계절을 맞이했다. 이에 침체되어 있던 캠퍼스에 활기가 돌며 본래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