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1010/FOREIGN202010100901000064344399481.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0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난무린(南木林)현 아이마(艾瑪)향은 최근 감자 수확의 계절을 맞이했다. 밭머리에서는 감자 수확으로 분주한 마을 주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마향 당위원회 서기 쒀랑취페이(索朗曲培)는 “유명한 감자 생산지인 아이마향에서는 올해 감자 재배 면적이 2만 묘(畝: 면적 단위•1묘는 약 666.67㎡)에 달하며 6600근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마향은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품종을 개량해 룽수(隴薯: 신품종 감자) 10호 등 현지 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들여왔다. 현재 아이마향에는 감자 협동조합이 3곳 있으며 감자 산업은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이끌고 부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