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얼둬쓰 다라터기 치스(騎士)목장에서 풀을 베고 있다. [2018년 7월 31일 촬영/사진 출서: 신화망]](/NMediaFile/2020/1010/FOREIGN202010101355000131690816652.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0일] 황허(黃河)강의 ‘几’자형 만과 인산(陰山)산맥 남쪽의 어얼둬쓰(鄂爾多斯)고원에 중국에서 7번째 크고, 베이징에서 가장 가까운 사막인 쿠부치(庫布其)사막이 펼쳐져 있다. 쿠부치사막의 면적은 약 1만 8600km²에 이른다.
과거 이곳은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불모지로 모래바람이 너무 심해 ‘죽음의 바다’로 불렸다. 수십년간 현지 주민들과 정부, 기업이 사막을 관리하면서 완강한 의지와 불굴의 정신으로 대대로 바통을 이어받아 사막에서 사막화 관리의 영웅적 서사시를 썼다. 현재 쿠부치사막의 관리 면적은 6000여 km², 녹화 면적은 3200여 km²에 달해 과거 모래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없었던 상황에서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지역의 생태환경이 뚜렷이 개선되고, 생태자원이 점점 복원되고, 사막 경제가 끊임없이 발전하면서 사막이 오아시스로 바뀌는 기적을 일구어냈다.
유엔환경계획(UNEP)는 2014년 쿠부치사막을 ‘글로벌 사막생태 경제시범구’로 지정했다. 쿠부치사막 모델은 전 세계 사막화 관리를 위해 중국 노하우와 중국 지혜를 기여했다. 아울러 쿠부치사막 관리는 중국의 녹색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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