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우주 기술요원들이 베이징 항천비행통제센터 지휘실에서 창어 5호 이륙선이 궤도선·귀환선 결합체와의 도킹 상황을 관측 중이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1207/FOREIGN202012071612000522501947071.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7일] 중국 국가항천국(國家航天局)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베이징 시간으로 12월 6일 5시 42분 창어(嫦娥) 5호 이륙선이 성공적으로 궤도선·귀환선 결합체와 도킹해 6시 12분 달 표본 샘플을 안전하게 궤도선으로 이동시켰다. 이로써 중국은 처음으로 달 비행궤도에서 도킹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도킹이 지구와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달 비행궤도에서 이루어졌고, 열 제어와 에너지 등의 제약 요소로 인해 반드시 정한 시간에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 개 우주선의 궤도 비행 위치와 속도를 정확하게 예측해야 도킹이 가능하고, 높은 지면 관측제어 시스템과 네비게이션 제어기술이 요구된다며, 도킹 과정의 근거리 자율 제어 단계로 진입하면 우주선의 네비게이션과 제어 시스템 스스로가 임무를 완수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2020년 12월 07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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