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스태파니 캘(왼쪽)이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1215/FOREIGN202012151005000369950304379.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미국에서 14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며 의료진과 요양원에 입소한 노인 등 고위험군이 우선 백신을 투여받을 예정이다. 이날 오후 뉴욕 롱아일랜드 유대인 병원에서 샌드라 린지 중환자실 담당 간호사가 처음으로 백신을 접종하며 뉴욕주 첫 백신 접종자이자 미국 최초 백신 접종자가 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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