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촬영된 둔황 100MW급 용융염 타워형 태양열 발전소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301/FOREIGN202103011604000286338827341.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일]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시에서 서쪽으로 약 20km 지점의 고비사막 위에 ‘슈퍼 미러 발전소’로 불리는 100메가와트(MW)급 용융염(molten salt) 타워형 태양열 발전소가 반짝이고 있다. 중국 에너지 기업이 세운 발전소 안에는 1만 2천여 장의 헬리오스탯(heliostat∙태양열을 모으는 반사거울)이 동심원 형태로 260m 높이의 중앙 타워를 둘러싸고 있다.
총 반사면적이 140여만 제곱미터에 달하고, 연간 발전량이 3.9억kWh(킬로와트시)로 설계돼 매년 35만t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이는 현재 중국에 건립된 발전소 중 규모가 가장 크고, 태양열 흡수 타워가 가장 높으며, 24시간 연속 발전할 수 있는 100MW급 용융염 타워형 태양열 발전소다.
태양열 발전은 기초 부하 전원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신에너지 응용 기술로 알려져 있다. 발전량이 100MW에 이르는 용융염 태양열 발전소는 양호한 전력망 기초 우위에 기반해 신재생에너지를 끊임없이 중국 각지로 내보내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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