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 직원 니마줘마(尼瑪卓瑪)(왼쪽) 씨가 즈사췬중(只沙群忠) 씨에게 음식을 주고 있다. [3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319/FOREIGN202103191551000340167610502.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9일] 창하이(靑海)성 위수(玉樹) 장족(藏族)자치주 즈둬(治多)현에 위치한 행복 실버타운은 해발 4000m로 칭하이성 내 높은 고도의 정부 지원 실버타운 중 하나다.
즈둬현 민정국 국장 푸부차이런(普布才仁) 씨는 “위수 지진 피해 복구 때, 정부가 즈둬현 내의 실버타운 4곳과 종합복지관 1곳을 잇따라 투자하고 건설해 530개의 침상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즈둬현은 현 정부 기관의 양로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른 서비스 형식의 양로 서비스로 보완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재정 투입 강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즈둬현 극빈층 노인들의 부양이 이미 대부분 실현되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