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학원 시솽반나 열대 식물원에서 반딧불이의 아름다움이 절정기에 접어들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0524/FOREIGN202105240912000245307253433.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4일] 무더운 여름, 중국과학원 시솽반나(西雙版納) 열대 식물원에서 반딧불이의 아름다움이 절정기에 접어들었다. 수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떼를 지어 나뭇잎과 풀밭, 호수 심지어 관광객의 귀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마치 동화 속 세계 같다.
반딧불이는 딱정벌레목과의 곤충으로 전 세계에 약 2000종이 있다. 온대와 열대의 습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활동 범위가 수원(水源)을 벗어나지 않는다.
예로부터 빛이 나는 반딧불이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연구에 따르면, 반딧불이는 짝짓기, 경계, 커뮤니케이션 등의 3가지 이유로 빛을 낸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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