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징산(景山)공원에서 촬영한 만춘정(萬春亭)과 월식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527/FOREIGN202105271402000012632777618.jpg)
[인민일보 한국어판 5월 27일] 26일 저녁, 개기월식이 밤 하늘에서 펼쳐졌다. 이번 개기월식은 딱 보름을 맞은데다 달빛이 붉게 변해 천문학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를 ‘슈퍼 블러드문’이라고 부른다. 전문가들은 이번 ‘슈퍼 블러드문’은 매우 보기 드문 현상이며, 중국에서 다음 개기월식을 보려면 2022년 11월 8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중국 모든 지역에서 개기월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부 지역에서는 부분월식으로 나타났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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