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행인이 둥단(東單) 길목의 화단 경관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622/FOREIGN202106221340000421339722461.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2일] 최근 베이징(北京)시 창안제(長安街) 거리의 주요 교통로에 입체식 화단을 조성하며 이를 사진 찍으려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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