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엄마 양양과 아들 YYC가 물속에서 헤엄을 치고 있다. [7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707/FOREIGN202107071327000192026676144.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7일] 중국과학원 수생생물연구소 바이지툰(白鱀豚, 학명: Lipotes vexillifer)관에는 돌고래 모자, 엄마 양양(洋洋)과 아들 YYC가 살고 있다.
아들 YYC는 2020년 6월 3일 바이지툰관에서 태어났다. 엄마 양양은 올해 14살로, 두 살 때 포양(鄱陽)호에서 이곳으로 온 야생 돌고래다. 아빠 타오타오(淘淘)는 세계 최초로 인공 번식에 성공한 돌고래로 올해 16세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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