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성 탕산시 펑난(豐南)구 탕진(唐津)운하 풍광 [4월 13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729/FOREIGN202107291511000560547560050.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9일] 1976년 7월 28일 새벽, 탕산(唐山)에 규모 7.8급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백 년의 공업 도시가 순식간에 초토화됐다. 45년 동안 탕산은 복구에 힘썼고 새로운 탕산이 활기찬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날의 탕산은 당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곳에 세워진 현대 신흥 도시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탕산시는 시 전역에서 경제 사회 발전의 전면 녹색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2020년 탕산 지역의 생산 총액은 7210억 9천만 위안(약 127조 7720억원)에 달하며 다양한 경제 지표에서 허베이(河北)성 1위를 기록하며 환보하이(環渤海)지역 신형 공업화 기지 건설을 전면 제고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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