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손잡이 미끄럼방지용 테이프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0811/FOREIGN202108111629000375408815587.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1일] 지도 상으로 안후이(安徽)성 수청(舒城)현 간차허(干汊河)진은 눈에 띄지 않지만, 깃털산업에서 매우 두드러진다. 매년 6000만 개 셔틀콕이 이곳에서 전 세계로 날아간다.
안후이 원제(文杰)스포츠용품유한공사 왕광원(汪廣文) 총경리는 간차허진에서 깃털산업에 가장 먼저 뛰어든 사람 중 하나다. 1980년대를 거쳐 2010년까지 그는 작은 노점상인에서 독자 브랜드를 가진 사업가로 성공했다. 현재 원제스포츠는 매년 셔틀콕 1000여 만 개를 생산해 그 규모가 전국 10권에 든다.
간차허진, 왕광원 씨의 이야기는 희귀한 일이 아니다.
간차허진 당위원회 왕환란(王煥然) 부서기는 “성(省)급 깃털산업이 집약된 이 곳, 현재 진 전체로 깃털 운송, 분류, 절단 관련 및 셔틀콕과 배드민턴 라켓 기업이 총 51곳이며, 이 중 28곳의 생산액이 천만 위안, 연간 셔틀콕 생산이 6000만 개, 해당 산업 생산액이 10억 위안(약 1780억 원)에 달하고, 5000여 개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다”고 말하며 다음 단계로 산업 육성과 대규모 유치로 집단발전, 업그레이드 발전을 한층 추진해 산업 생산액이 20억 위안을 돌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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