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장자제 어러머 운영센터에서 옌잉자오 씨가 배달 상자를 정리하며 출발 준비를 한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811/FOREIGN202108111630000082831505045.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1일] 지난 3일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시가 당일부터 시내 주민, 여행객 등 모든 인원의 이동을 통제했다. 우링(武陵)산맥에 위치한 세계적인 관광지가 반(半)폐쇄 모드에 돌입했다. 통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생활을 위해 현지 정부는 배달, 택배 등의 서비스 운영을 독려했다.
올해 22세인 옌잉자오(燕贏召) 씨는 배달 어플 어러머(餓了麼)의 배달 기사다. 배달일을 시작한 지는 올해로 4년째다. 최근 옌잉자오 씨는 동료들과 휴일도 반납하고 자진해서 일선을 지키러 나섰다. 시민들의 식료품과 약품 등 물자 수송량을 보장하기 위해 매일 평균 30여 건의 배달을 하고 있다. 옌잉자오 씨는 “장자제의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 하루빨리 북적이던 옛날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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