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이(安徽)성 루안(六安)에서 온 위밍위(余明雨)가 집을 떠나기 전 할머니가 주신 작은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0908/FOREIGN202109081520000133679693168.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8일] 최근 상하이의 대학은 2021년 신입생 입학이 한창이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교내에는 학부모를 포함한 동행인의 출입이 불가하다. 이에 많은 신입생이 혼자 캠퍼스를 방문했다.
화둥(華東)사범대학교의 몇몇 학부 신입생이 여행 가방을 열어 소중한 짐을 선보였다. 고향 특산품, 민족 전통 의상, 선생님의 덕담, 가족의 선물, 손윗사람들의 축하… 신입생들은 넘치는 사랑과 함께 상하이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인생의 새 문을 열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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