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싼야 우즈저우섬 해역에서 작업자들이 해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9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0924/FOREIGN202109241114000364332269410.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4일] 최근 태풍 꼰선(康森, CONSON)의 영향으로 하이난(海南) 싼야(三亞)에 폭우가 내리고, 해안가로 많은 쓰레기가 떠밀려 왔다. 꼰선이 지나가자 싼야 우즈저우(蜈支洲)섬 관광지 직원들이 해변과 해양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해양 쓰레기 처리 작업은 관광지 관리 업무 중 하나로 관광 담당 부처는 우즈저우섬 주변 해역 및 인공어초 지역을 중심으로 그물, 밧줄, 플라스틱병 등을 수거했다.
관광 담당 부처 직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섬의 쓰레기 수거장으로 옮겨져 분류, 포장되어 섬 밖으로 처리된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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