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관광객들이 궂은 날씨에도 베이징 난뤄구샹(南鑼鼓巷)을 찾았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1008/FOREIGN202110081636000573159605890.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8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각지 문화관광 부처, 이동 통신사, 온라인 관광서비스업 데이터를 종합하고, 문화관광부 데이터센터 추산 결과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관광객 수는 5억 1500만 명(연인원)으로 집계되었다. 관광 수입은 3890억 6100만 위안(약 72조 1785억 원)을 기록해, 동기 대비 4.7% 감소, 코로나19 사태 이전 동기 59.9%까지 회복되었다. 고객만족도는 85.5를 기록, 연휴 기간 시장 전반에 걸친 분위기는 안정적이고 질서정연했다.
홍색 관광(紅色旅遊: 공산주의의 역사적인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각지 홍색 관광지와 애국주의 교육기지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홍색문화축제 기회를 제공했다.
연휴 관광이 근거리화 추세를 보인다. 날씨와 일부 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거리 관광 수요는 줄어들 수밖에 없었고, 따라서 연휴 관광은 성(省) 내, 현지 관광, 주변 관광, 근교 관광이 주류를 이루었다.
가족관광과 수학여행이 대세를 차지했다. 가족 중심의 특색 농장, 민박, 미술관, 박물관 등지에 사람들이 몰렸다.
각 지역별로 방역에 철저히 하면서 지역 및 민속 특색 문화관광상품을 선보였는데, 외지 관광객 여행과 현지 주민 레저를 융합한 형태가 보편적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이 밖에 교통운수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이동 관광객 수가 4억 300만 명일 것으로 전망했는데, 하루 평균 5750만 명, 2019년 동기 대비 하루 평균 33.9% 하락했고, 2020년 동기 대비 하루 평균 7.5% 하락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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