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구조 요원들이 임시 제방을 보강하고 있다. [10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1011/FOREIGN202110111605000350035063905.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국경절 기간 산시(山西)성 여러 지역에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며 하류가 범람했다. 황허(黃河)강 중류지류인 펀허(汾河)강 하류와 친허(沁河)강 상류는 자연재해 경보를 발령할 만큼 심각했다. 지난 10일 산시성 긴급구조 총지휘부는 중국공산당 산시성 위원회와 성 정부가 신속 대응에 들어가 빠르게 자연재해 경보를 발령해 자금과 물자를 조달하고 배정했으며 각급 당 위원회, 정부, 인민대중과 구조대가 힘을 합쳐 질서 있게 재해 구조 작업을 펼쳐 현재 이재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되고 있으며 생산 질서 회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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