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중국유인우주공정판공실(CMSEO)에 따르면 우주정거장 단계 비행 임무 총지휘부는 연구를 통해 베이징 시간 10월 16일 0시 23분에 선저우(神舟) 13호 유인우주선을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비행 탑승팀은 우주비행사 자이즈강(翟志剛), 왕야핑(王亞平), 예광푸(葉光富)로 구성되었으며 자이즈강이 지휘관을 맡는다. 우주비행사 자이즈강은 중국 최초로 우주선 밖으로 나간 비행사이며 왕야핑은 선저우 10호 유인비행 임무를 맡은 적이 있으며 예광푸는 첫 비행이다. 현재 이번 발사 임무를 수행할 창정(長征) 2호F 야오(遙)13 운반로켓에 추진제를 주입하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위챗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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