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잔핑(왼쪽)이 베이징 자택에서 만두를 빚고 있다. [10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1018/FOREIGN202110181410000315265786220.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8일] 최근 들어 타지에서 노후를 보내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는 베이징 호적의 노인들이 늘며 허베이(河北), 톈진(天津) 등 지역의 실버타운을 선택해 노후를 보내는 노인이 많아졌다.
80세의 뤼웨이예(呂偉業)는 부인 리잔핑(李戰平)과 함께 베이징에서 수십 년 생활했다. 3년 전, 부부는 베이징에서 30km 떨어진 허베이 옌자오(燕郊)의 실버타운을 선택해 편하게 노후를 보낼 준비를 했다. 베이징에 있는 집에서 50분 거리에 있는 실버타운에는 병원이 있어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기도 수월하다.
현재 두 노인은 베이징과 허베이를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베이징에서 옛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가할 수 있고, 허베이에서 건강양호센터가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부부는 새집을 찾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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