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룽현 한쉐진 스자녠촌의 주민이 가공한 감을 말리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1102/FOREIGN202111021012000523424924991.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일] 완연한 가을을 맞은 산시(山西)성 완룽(萬榮)현 한쉐(漢薛)진은 감 농사가 풍년이다. 감 농사는 현지 농민들의 수입을 주도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몇 년 동안 한쉐진은 경사지가 있는 지형과 강한 일조량, 일교차 등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감나무를 심고 감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매년 전체 진(镇)에서 가공한 500여 만kg의 우수한 곶감이 마을 주민에게 넉넉한 수입을 안겨주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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