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전력 직원들이 서양후진 15만 킬로볼트암페어 ‘풍광어’ 상호보완산업발전사업을 순찰하고 있다.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1108/FOREIGN202111081022000459288414717.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8일] 최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바오잉(寶應)현은 지리적 우위를 살려 ‘풍광어’(風光漁: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수상 양식 일체화) 상호보완산업발전과 풍력발전 등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위로는 풍력발전, 가운데에는 태양광발전, 아래로는 수산 양식장과 논인 입체적 개발 모델을 형성해 청정에너지를 통한 녹색저탄소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바오잉현의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등 신에너지 사업의 총설비용량은 143만 8500킬로볼트암페어에 이르며 연간 발전량이 약 21억 킬로와트시로 현 전체의 연간 전기 사용량의 84%를 차지해 석탄 84만 톤을 줄이는 셈이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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