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1109/FOREIGN202111091020000493756294201.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9일] 기온이 떨어지면서 신장(新疆) 바인궈렁(巴音郭楞) 몽고(蒙古)자치주 쿠얼러(庫爾勒)시에 월동하는 백조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까지 303마리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그림 같은 아름다운 풍경은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최근 신장 쿠얼러시가 물을 이용한 건설 사업을 실시하면서 생태계 환경이 개선되었다. 이에 쿠얼러시 싼허 관통 사업이 진행 중인 쿵췌허(孔雀河)강과 두쥐안허(杜鵑河)강을 월동의 보금자리로 삼는 백조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밖에도 생태계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쿠얼러시를 찾아오는 조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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