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지 않는 강에 피어오르는 수증기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1207/FOREIGN202112071648000272061160311.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7일] 한겨울의 네이멍구(內蒙古) 후룬베이얼(呼倫貝爾)시는 기온이 영하 40도로 그야말로 떨어지는 물이 바로 얼음이 되는 날씨다. 이곳에서는 극도로 추운 날씨에도 흐르는 강을 볼 수 있다. 하천 위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새들이 노니는 모습에 사람들은 이곳을 ‘얼지 않는 강’이라고도 한다. 현지에 있는 수많은 이 같은 강은 지역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명소다.
‘얼지 않는 강’은 강 부근 지하에 남아있는 많은 지열로 인해 영하 40도의 날씨에도 강이 얼지 않고 흐른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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