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시각중국]](/NMediaFile/2021/1215/FOREIGN202112151055000118532471286.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최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의 고궁 앞, 어깨까지 내려오는 흰 머리에 동안인 환경미화원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잘생긴 환경미화원 할아버지는 올해 63세 양쥔산(楊俊山)으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한 지 올해 3년째다. 일찍이 전국을 돌아다니던 목수였다. 잘생긴 얼굴에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처음에 그가 직업 체험을 하러 온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똑같이 일하는 모습과 밝고 긍정적인 성격에 사람들은 점점 양쥔산을 좋아했다.
양 씨는 “선양이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워지고 시민들의 자질 또한 향상되고 있다. 60세가 되어 선양으로 돌아와 길을 청소하고 있다. 내 노력으로 선양을 더 아름답게 하고 싶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잘생겼다고 하는데 우리 일선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이야말로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시각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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