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된 팽이버섯이 작업대에서 분류 포장되고 있다. [12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1223/FOREIGN202112231329000554109849935.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3일] 최근, 충칭(重慶)시 충린(叢林)진 뤼수이(綠水)촌은 현대 농업기업을 유치함에 따라, 기존 비닐하우스 버섯 재배 1년 1주기 생산방식을 산업화 생산, 일관 작업열 방식으로 전환했다. 따라서 여러 생산 단계에서 기계화를 실현해 팽이버섯 생산이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기업 유치로 뤼수이촌은 연간 팽이버섯 생산이 5만 톤에 달하고, 국내외 시장으로 팔린다. 현대화 농업의 빠른 발전은 뤼수이촌의 빈곤을 퇴치했을 뿐 아니라 현지 향촌진흥 발전에 탄탄한 기반을 다져주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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