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스마트 시티 전시구에서 화웨이 전시품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1/1229/FOREIGN202112291341000218720638802.jpg)
제23회 중국 하이테크 페어(CHTF 2021)가 27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개막했다.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전시 면적이 15만 7000㎡에 달하며, 온라인 전시에는 19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CHTF에서는 국가과학센터, 국가 중점 실험실과 국가 중대 과학기술 인프라, 하이테크 제조, 신소재, 차세대 정보기술, 생명과학, 친환경·저탄소, 디지털 경제, 해양 경제 등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선진 기술이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판젠핑(樊建平)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CHTF에서 선보인 합성생물, 뇌과학 등 분야의 선진기술이 미래 인류 생활을 변화시킬 것이라 설명했다.
총 39개 국가가 참여한 해외 전시구역과 '일대일로' 특별관도 눈길을 끈다. 그중 13개 국가는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했으며, 이외에 26개국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올해 CHTF는 온∙오프라인에서 각각 오는 31일, 29일 폐막한다.
원문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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