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4일] 지린(吉林)성 쑹위안(松原)시 첸궈얼뤄쓰(前郭爾羅斯)몽고족(蒙古族)자치현에 있는 차간(查幹)호는 풍부한 어류 자원으로 ‘중국 북방 최후의 어렵 마을’이라 불린다.
매년 12월 말 차간호가 얼면 어민들은 송곳으로 호수에 몇백 개의 구멍을 만들어 바늘에 실을 꿰는 원리로 수천 미터 길이의 그물을 얼음 구멍 사이에 연결에 에워싸는 마랍교반(馬拉絞盤: 말이 캡스턴을 끄는 방식)으로 물고기 잡이에 나선다. 차간호 물고기잡이는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에 등재됐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