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상하이 훙차오발 한커우행 열차 G1724편에서 승무원들이 앞에서 승객들의 탑승을 돕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117/FOREIGN202201171520000315171488981.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7일] 중국 국가철로집단유한공사(이하 국철그룹)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2022년 춘윈(春運: 설 특별수송)은 1월 17일부터 시작되어 2월 25일에 끝이 나 총 40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춘윈에 국철그룹은 과학적 맞춤 운행 스케줄을 편성해, 표 판매 서비스 조치를 최적화하고, 임시 전자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수 서비스를 요하는 중점 집단을 배려하며, 비대면 서비스를 보급할 방침이다. 또한 환승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표 우대가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변두리 산간지역민들의 이동 서비스를 보장하며, 학생과 노동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계올림픽 운수 서비스도 최대한 보장하는 등의 대중 편익 서비스 조치 10가지를 내놓아, 평안, 순차, 온정의 춘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승객들이 더욱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춘윈 기간 철도부에서 화물 운송 방안도 구체적으로 마련해, 전기공급과 난방용 석탄, 동북지역 식량, 춘경 비료, 명절 물자 등과 같은 국가경제와 국민생활 관련 중요 물자 운송에도 박차를 가하고, 방역물자 운송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철도 하루 평균 17만 대 이상 적재, 전국 365개 전기공급용 석탄저장소 석탄량 15일 이상 유지 등, 민중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국민경제의 안정적 운영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